당신의 AI파트너 일손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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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인력 파견

개발·기획·퍼블·디자인. 필요한 역할만, 필요한 기간만큼 현장에 붙입니다.

전문 인력 협업 장면

채용 전에, 프로젝트를 멈추지 않게

인력 공백은 일정과 품질을 동시에 흔듭니다. 일손AI는 개발자뿐 아니라 기획자·퍼블리셔·디자이너까지, 프로젝트에 바로 붙일 수 있는 전문 인력을 상주·프로젝트 투입·하이브리드 형태로 파견합니다. 단순 헤드카운트가 아니라, 맡길 일과 협업 방식부터 맞춰 드립니다.

  • 역할·스택·기간·근무 형태를 기준으로 매칭
  • 상주 / 프로젝트 투입 / 하이브리드 선택
  • 1인 보강부터 소규모 팀 구성까지
  • 필요 시 웹/앱·AI·마케팅 제작과 연계
  • 온보딩·주간 공유·인수인계까지 운영
역할 매칭 미팅 장면

파견 가능한 역할

한 역할만, 또는 기획+퍼블+개발처럼 조합해서 구성할 수 있습니다.

개발자

Frontend · Backend · App · AI

개발자

웹·앱·API·데이터·AI 연동까지. 스택과 숙련도를 맞춰 프로젝트에 바로 붙일 수 있는 개발자를 투입합니다.

기획자

서비스 · 정책 · 요구정의

기획자

요구사항 정리, 화면 흐름, 정책·운영 기준까지. 개발과 디자인 사이를 끊기지 않게 이어 주는 기획자를 보냅니다.

퍼블리셔

HTML · CSS · 반응형

퍼블리셔

디자인 시안을 개발이 받을 수 있는 마크업으로. 반응형·접근성·컴포넌트 단위까지 맞춘 퍼블리싱 인력을 지원합니다.

디자이너

UI · UX · 브랜드

디자이너

UI 시스템, 상세·배너, UX 개선까지. 제품·마케팅 목적에 맞는 디자이너를 기간·역할 단위로 배치합니다.

근무 형태

현장에 맞게 붙이는 방식

상주가 기본이지만, 프로젝트 성격에 따라 투입 방식을 고릅니다.

상주 파견

고객사 오피스 또는 지정 장소에 상주합니다. 협업 밀도가 높고, 장기 운영·내부 시스템 개선에 맞습니다.

프로젝트 투입

기간·범위가 정해진 구축·리뉴얼·런칭에 맞춰 투입합니다. 킥오프부터 인수인계까지 한 사이클로 운영합니다.

하이브리드

핵심 일정은 상주·미팅, 일상 작업은 원격으로. 비용과 속도를 동시에 맞춰야 할 때 선택합니다.

왜 일손AI인가

사람을 보내는 것이 아니라, 일을 붙입니다

매칭 이후에도 진행·이슈·인수인계가 끊기지 않도록 운영합니다.

역할부터 맞춥니다

“사람 한 명”이 아니라 필요한 산출물·스택·협업 방식을 먼저 듣고, 그에 맞는 역할·숙련도를 제안합니다.

바로 붙는 인력

온보딩 기간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유사 프로젝트 경험과 커뮤니케이션 기준을 기준으로 매칭합니다.

제작과 이어집니다

파견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필요하면 일손AI의 웹/앱·AI·마케팅 팀과 같은 기준으로 이어 붙일 수 있습니다.

이렇게 진행합니다

청취 → 제안 → 매칭 → 온보딩 → 운영. 단계를 과하게 늘리지 않습니다.

  1. 01

    니즈 청취

    목적, 기간, 근무 형태, 필수 스택·툴, 협업 방식(슬랙·지라·노션 등)을 짧게 정리합니다.

  2. 02

    역할·인원 제안

    개발·기획·퍼블·디자인 중 필요한 조합과 예상 투입 공수를 제안합니다.

  3. 03

    후보자 매칭

    프로필·포트폴리오·가능 일정을 공유하고, 필요 시 화상·대면 미팅으로 핏을 확인합니다.

  4. 04

    계약·온보딩

    투입일, 보고 체계, 보안·계정, 산출물 기준을 맞춘 뒤 업무를 시작합니다.

  5. 05

    운영·리포트

    주간 진행·이슈를 공유하고, 기간 연장·역할 교체·추가 인력이 필요하면 빠르게 조정합니다.

  6. 06

    인수인계

    문서·코드·디자인 소스·계정 정리까지 남겨, 내부 인력 또는 다음 단계로 자연스럽게 넘깁니다.

파견 전에 함께 보는 기준

인력 파견이 맞는지, 제작 외주가 더 빠른지부터 같이 가릅니다.

잘 맞는 경우

  • 채용보다 빠르게 프로젝트를 돌려야 하는 경우
  • 특정 기간만 개발·기획·퍼블·디자인이 필요한 경우
  • 내부 팀은 있는데 병목이 나는 역할만 보강이 필요한 경우
  • 외주 제작과 상주 인력을 섞어 운영하고 싶은 경우

다시 생각해 볼 경우

  • 역할·목표가 전혀 정리되지 않아 무엇을 맡길지 모를 경우
  • 단순 인원 수만 필요하고 산출물·책임이 없는 경우
  • 보안·계약 조건 협의 없이 즉시 무단 투입을 원하는 경우

자주 묻는 질문

상주·프로젝트 투입·역할 매칭 등 인력 파견 관련 자주 묻는 질문입니다.

어떤 역할을 파견할 수 있나요?

개발자, 기획자, 퍼블리셔, 디자이너 등 IT 전문 인력을 역할·스택에 맞춰 매칭합니다. 1인 보강부터 소규모 팀 구성까지 가능합니다.

상주와 원격 중 어떤 방식인가요?

상주 파견, 프로젝트 투입, 하이브리드(핵심 일정 상주·일상 원격)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협업 도구와 보안 요구에 맞춰 정합니다.

투입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역할·숙련도·일정에 따라 다르지만, 요구가 정리되면 통상 수일~2주 내 후보자 매칭을 목표로 합니다. 긴급 건은 가능 일정을 먼저 확인합니다.

최소 계약 기간이 있나요?

프로젝트 성격에 따라 다르며, 단기 투입과 월 단위 상주 모두 협의 가능합니다. 온보딩·인수인계 일정을 포함해 현실적인 기간을 제안드립니다.

제작 외주와 파견을 같이 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내부 병목 역할은 파견으로 보강하고, 범위가 큰 구축은 일손AI 제작팀과 같은 기준으로 이어 붙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