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AI파트너 일손AI

일손AI

기획 · 브랜딩

한 문장으로 통하는 방향을 만듭니다

슬로건만 예쁘게 쓰지 않습니다. “누구의 어떤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는가”가 웹·앱·SNS에서 같은 말을 하게 정리합니다.

POSITION

브랜드가 먼저가 아니라 서비스 정의가 먼저입니다. 합의된 한 장이 실행의 기준이 됩니다.

  • DEFINE문제 · 대안 · 차별
  • VOICE메시지 · 톤앤매너
  • MVP우선순위 · 로드맵

WHY NOW

방향이 안 맞으면
화면을 고쳐도 흔들립니다

홈페이지·앱·광고를 따로 맡기면 메시지가 갈라집니다. 일손AI는 인터뷰와 리서치로 내부 인식과 고객 언어의 차이를 좁히고, 포지셔닝·톤·MVP를 한 세트로 남겨 실행 팀이 같은 기준을 쓰게 합니다.

서비스 기획·브랜딩 워크숍 장면
SCOPE 05 items
  1. 01 서비스 정의 문제 · 대안 · 가격
  2. 02 타깃·시나리오 페르소나 · 여정
  3. 03 포지셔닝 핵심 메시지 한 장
  4. 04 브랜드 톤 네이밍 · 카피 가이드
  5. 05 MVP 로드맵 기능 우선순위

THREE AXES

세 축으로 정리합니다

리서치 · 브랜드 자산 · 실행 연결. 문서만 쌓지 않고 웹·앱에 바로 넘길 산출물을 만듭니다.

01 RESEARCH

내부 말과 고객 말을 맞춥니다

인터뷰·자료 리뷰로 “우리가 말하는 강점”과 “고객이 실제로 묻는 말”의 간격을 줄입니다. 합의용 한 장 요약을 먼저 만듭니다.

내부 말과 고객 말을 맞춥니다
02 IDENTITY

톤과 메시지를 자산으로 남깁니다

네이밍 방향, 톤앤매너, 핵심 카피, 컬러·타이포·이미지 무드까지. 이후 화면·SNS가 같은 결을 쓰도록 가이드 초안을 둡니다.

톤과 메시지를 자산으로 남깁니다
03 ROADMAP

MVP와 실행 순서를 그립니다

하고 싶은 기능을 모두 넣지 않습니다. 검증에 필요한 최소 범위와 웹·앱·SNS 카피 스켈레톤을 남겨 다음 제작으로 넘깁니다.

MVP와 실행 순서를 그립니다

WHY 일손AI

합의 가능한 산출물

두꺼운 전략서보다, 이해관계자가 “이 방향으로 가자”고 말할 수 있는 한 벌을 만듭니다.

  1. 01

    슬로건이 목표가 아님

    예쁜 문장보다 서비스 정의·차별·가격·채널이 한 장에 통하는지가 기준입니다.

  2. 02

    실행과 연결

    기획이 끝나면 UI/UX·웹·마케팅이 바로 쓸 메시지와 우선순위를 넘깁니다.

  3. 03

    소규모에 맞는 밀도

    대기업식 브랜드북 대신, 이번 분기에도 유지할 수 있는 가이드 밀도에 맞춥니다.

PROCESS

이렇게 진행합니다

킥오프 → 리서치 → 포지셔닝 → 브랜드 초안 → MVP → 인수인계.

  1. 01

    킥오프·목표 정리

    사업 목표, 제약, 기존 자산, 합의해야 할 이해관계자를 확인합니다.

  2. 02

    인터뷰·리서치

    내부·고객 언어를 모으고 경쟁·대안을 짧게 정리합니다.

  3. 03

    포지셔닝 한 장

    문제·대안·차별·핵심 메시지를 합의용으로 압축합니다.

  4. 04

    톤·카피 가이드

    네이밍 방향과 톤앤매너, 대표 카피 스켈레톤을 만듭니다.

  5. 05

    MVP·로드맵

    기능 우선순위와 1차 출시 범위를 스케치합니다.

  6. 06

    실행 인수인계

    UI/UX·제작·마케팅이 이을 체크리스트와 문서를 넘깁니다.

FIT CHECK

도입 전에 함께 보는 기준

잘 맞는 경우

  • 서비스는 있는데 한 문장 설명이 사람마다 다른 경우
  • 웹·앱·SNS 메시지가 갈라져 브랜드가 흔들리는 경우
  • MVP 범위를 정하지 못해 기능만 계속 늘어나는 경우

다시 생각해 볼 경우

  • 로고 시안만 필요하고 서비스 정의는 이미 확정된 경우
  • 아직 사업·상품 아이디어 검증 전이라 합의할 내용이 없는 경우
  • 두꺼운 브랜드북만 원하고 실행 연결은 필요 없는 경우

일손AI

방향부터 같이 잡아볼까요?

현재 한 줄 소개와 타깃을 알려 주시면, 기획·브랜딩 범위부터 제안드립니다.